우리음식의 양념과 고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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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1-13 12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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간이 “맞다” “짜다” “싱겁다”고 하는 것은 소금을 적절히 넣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. 또 소금은 맛을 낼뿐만 아니라, 재료의 물기를 없애 주고 단백질을 부드럽게 하는 작용을 한다.
xxx2; 짠맛을 내는 것 - 소금, 간장, 된장
xxx3; 신맛을 내는 것 - 양조초, 과일초
xxx4; 매운 맛을 내는 것 - 고춧가루, 고추장, 겨자, 후춧가루
xxx5; 단맛을 내는 것 - 꿀, 조청, 설탕
xxx6; 그 밖의 맛을 내는 것 - 생강, 파, 마늘, 참기름, 깨소금
이와 같은 양념은 음식에 따라 적절히 조절해서 넣어야 제맛을 낼 수 있다 우리나라 지방에 따라 맛을 내는 경향을 보면, 기온 낮은 북쪽 지방은 음식 맛이 담백하고 싱거우며, 기온이 높은 남쪽 지방은 고춧가루 등 양념을 강하게 해서 맵고 짠 편이다. 소금의 하루 필요량은 15g 정도, 한 사람이 1년간 섭취하는 양은 약5~7kg이 된다된다. 매일의 식단 속에 포함된 염분은 0.8%이다.
(1) 소 금 : 양념 중에서 가장 중요시되고 있는 것이 소금이다. 양념과고명에관한레포트 , 우리음식의 양념과 고명생활전문레포트 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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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음식의 양념과 고명
1. 양 념 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 3
(1) 소금
(2) 간장
(3) 된장
(4) 설탕
(5) 생강
(6) 겨자
(7) 식초
(8) 참기름
(9) 후추
(10) 마늘
(11) 파
(12) 고추
(13) 술
2. 고 명 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⋅ 6
(1) 알고명(달걀지단)
(2) 알쌈
(3) 초대
(4) 소고기 완자
(5) 잣
(6) 버섯 고명
(7) 호두
(8) 은행
(9) 실고추⋅붉은 고추
(10) 대추⋅밤
(11) 통깨
한국 음식에서는 조미료와 향신료를 구별하지 않고 맛을 내는 데 쓰는 것을 일반적으로 통틀어 양념이라 한다.
✷ 소금은 재료의 수분을 제거해 준다. 이러한 양념을 그 기능에 따라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.
레포트/생활전문
설명
우리음식의 양념과 고명에 대한 data(資料)입니다. 비린내가 나는 부위에 소금을 뿌리면 물에 녹아 나와 비린내가 가신다.
우리음식의 양념과 고명에 대한 자료입니다. 소금은 단백질을 굳히는 작용을 하여 생선찌개를 끓일 때 생선에 소금을 뿌려…(skip)
다.
✷ 생선에 소금을 뿌리면 물기가 빠지면서 살이 단단해진다. 배추나 오이에 소금을 뿌리면 물기가 빠져 나와 숨이 죽는다. 삼투압 작용을 하기 때문인데, 재료의 표면에 물기가 있어야 원활해진다. 체내 염분이 0.8%인 것과 맞아 떨어지는 수치이다. 따라서 소금이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요인이 된다된다. 물기가 적어야 맛있게 되는 요리는 재료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만들면 된다된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