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분기 IT상장사 영업이익률 10% 넘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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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1-31 18:19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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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는 지난해 동기의 7.79%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. 유가증권시장의 통신업종 4개사 영업이익률은 15.62%로 2분기 13.42%에서 소폭 개선됐다. 1000원 매출에 100원 이상을 남긴 것으로 이는 전체 상장사(유가증권+코스닥) mean or average(평균) 82원에 비해 20원가량 많으며, 지난해와 비교해서도 두 배 이상 개선됐다. 3분기 유가증권시장의 전기전자업종 56개사 영업이익률은 10.54%로 2분기 5.01%에 비해 두 배 이상 높아졌다. 하지만 우리 기업들이 올해처럼 반도체, LCD, 휴대폰 등에서 신제품을 계속 출시하며 시장을 창출해 나간다면 높은 수익률을 바라볼 수 있을 것”이라고 展望(전망) 했다. 전체 상장사 mean or average(평균) (6.11%)과 비교해서는 소폭 높았다.
3분기 IT상장사 영업이익률 10% 넘었다
3분기 실적개선에도 불구하고 누적기준(1∼3분기) IT 상장사 영업이익률은 6.23%에 그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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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분기 IT상장사 영업이익률 10% 넘었다
권기덕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“IT 경기가 어렵지만 기술력이 우수한 신제품의 출시 속도를 늦추지 않았다”며 “여기에 환율결과 등 여러 요인이 겹치면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”고 밝혔다.
3분기 IT상장사 영업이익률 10% 넘었다
설명
18일 전자신문이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사협의회가 발표한 ‘유가증권·코스닥시장 상장사(12월 결산법인) 3분기 영업실적’을 分析한 결과, IT 분야 435개사(유가증권 60개, 코스닥 375) 3분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은 10.29%로 나타났다. 코스닥 IT 업종 영업이익률을 업종별로 보면 통신방송서비스가 4.26%를 나타냈으며 IT 하드웨어와 IT 소프트웨어·서비스는 6.03%와 5.68%에 그쳤다.
3분기 IT상장사 영업이익률 10% 넘었다
김준배·차윤주기자 joon@etnews.co.kr
다. 유가증권시장의 전기전자업종이 5.30%의 영업이익률을 나타냈으며 통신업종은 15.26%, 코스닥 IT 업종은 5.17%였다. 코스닥 IT 업종 375개사의 영업이익률은 5.74%로 2분기(4.96%)와 비교해 증가 폭이 크지 않았다.
순서
IT 상장사 3분기 영업이익률이 10%를 넘었다. 또 올 2분기 IT 업체 영업이익률 5.82%와 작년 동기 4.92%와 비교해도 두 배가량 좋아졌다. 김장열 현대증권 연구원은 “반도체·LCD TV·휴대폰 모두 가격과 수급이 뒷받침되면서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, 최고의 실적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”고 分析했다.
박강호 대신증권 테크팀장은 “4분기와 내년 1분기에는 LCD 공급과잉 우려에 환율결과 도 많이 사라져 環境이 그리 좋지 않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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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·LG전자·LG디스플레이 등 전기전자 대기업의 실적 개선이 크게 影響(영향)을 미친 것으로 分析됐다. 3분기 영업이익률만 봤을 때는 국내 IT 산업이 경기 침체 이전 수준으로 회복한 셈이다. 전체 상장사 mean or average(평균) 8.25%에 비해 2%포인트 이상 높은 수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