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글로벌리포트] 기업내 IT 세대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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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3-02-04 21: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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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IT활용에 대한 세대차이
넷째, 밀레니엄 세대는 고용주가 최신 기술을 제공해줄 것을 기대한다. 밀레니엄 세대는 이제 막 노동 시장에 진입한 신인들이며 이들이 앞으로 기업과 사회전반을 이끌어갈 것이기 때문일것이다 또 소비 주체로서도 이들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. 밀레니엄 세대는 지금의 중·장년 세대보다 훨씬 더 IT를 잘 활용하는 집단이다. 무엇보다도 업무 생산성을 높이면서 고객의 만족도도 함께 향상됐기 때문에 회사로서도 이를 막을 수만은 없는 일이다.
셋째, 밀레니엄 세대는 기업 IT정책을 제한적으로 의식하고 있다아 응답자 40%는 경영진이 공개 웹사이트에 고객 정보와 관련 있는 상세한 정책을 공표했다고 밝혔다. 이들과 구세대 간의 세대 차이는 분명히 존재한다. 31%는 이와 관련한 어떤 정책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고 17%는 경영진이 어떤 것도 공표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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액센츄어는 지속적으로 고성과(high performance)에 대한 연구의 일환으로 최근 오늘날 기술이 포함된 文化(culture) 를 발견하기 스타트했다.
반면에 CIO나 IT리더들은 누군가가 외부에서 사내 정보망에 침투해 data(자료)를 유출할지 신경을 곤두세운다. . 이러한 업무 방식이 사내 데이터 보호 정책에 반한다 하더라도 저렴하고 쉽게 문서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에 구글앱스를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. 젊은 밀레니엄 세대는 급한 대로 이동전화(39%),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(28%), 인스턴트 메신저(27%), 오픈소스 기술(19%) 및 온 라인 애플리케이션(12%)을 사용한다. 일반적으로 경영진이 기술을 결정하고 제공하는데 밀레니엄 세대들은 그들 자신의 기술과 이동하며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직접 선택하고 싶어한다. 밀레니엄 세대의 절반 이상이 취업 시 업무환경에 있는 최신 장비와 IT를 결정적인 고려사항으로 간주하고 있다아 젊은 밀레니엄 56%, 어른 밀레니엄 세대의 67%는 최신 장비가 기업 선택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답했다. 여기에서 발견한 특징은 다음과 같다. 6%는 어떤 정책이든지 관계없이 동료와 커뮤니케이션할 때 공개 사이트에 업무와 고객 관련 정보를 게재한다고 말했다. 밀레니엄 세대가 직장 내에서 자리 잡을 무렵이면 세대를 뛰어넘는 경쟁이 심화될 것이며 베이비붐 세대들은 밀레니엄 세대의 도전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.
[글로벌리포트] 기업내 IT 세대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
설명
다양한 인력이 공존하는 기업에서는 IT에 대한 기술이나 인식차이가 분명 존재한다.
#밀레니엄 세대와 기성세대의 균형 잡기
#밀레니엄 세대의 특징
[글로벌리포트] 기업내 IT 세대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
P&G는 팀 효율성을 지원하고 강화하기 위해 기업의 소셜 네트워킹을 이용하고 있다아 유튜브에 개설된 1개의 네트워크는 관리자, 멀리 떨어져 있는 임직원들에게까지 복잡한 프로그램(program]) 을 전달해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다아 P&G는 관리, 출납책임 등을 모든 블로그, 위키 및 소셜 네트워크에 게재하도록 했다. 액센츄어는 밀레니엄 세대의 특성이 노동력 유입 및 IT조직의 의사 결정에 어떠한 influence(영향)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다. 확실히 많은 밀레니엄 세대는 2년이나 최단 9개월 전처럼 많은 직업의 선택권을 가질 수 없게 됐다. CIO와 임원진은 자신들의 태도 및 에너지에 다시금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왔다. 특히 새천년을 10대 중반이나 20대 초에 맞이했던 세대들이 직장에 들어왔고 이들은 자신들의 생활에 IT를 스스럼없이 사용해 때때로 CIO나 IT리더들에게 신기술 활용에 대해 한 수 가르치기도 한다. 이와 비슷하게 그들은 정기적으로 오픈소스 커뮤니티와 같은 무료 웹사이트에서 매시업과 위젯과 같은 비표준 기술을 download한다. 이젠 이 세대 차이를 어떻게 극복하고, 효율성으로 전환할 것인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.
최근 액센츄어의 최근 조사는 젊은 세대들이 IT를 어떻게 업무와 개인 생활에 활용하며 전 세대들과는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아 또 데이터 보호와 data(자료) 보안에 대해 IT관리자들이 염려하며 data(자료) 유출을 어떻게 통제할지 방안(方案)을 강구하고 있다는 시사점을 얻을 수 있었다.
밀레니엄 세대들의 가장 큰 특징은 업무와 사생활 모든 면에서 IT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점이다. 젊은 밀레니엄 세대의 3분의 1은 자신들이 사용할 컴퓨터를 직접 고르고 업무에 사용하는 기술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하며 20% 이상은 경영진이 일방적으로 정해준 컴퓨터와 기술들이 자신들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. CIO와 임원진은 IT와 비즈니스 간의 성공적이고 적당한 균형을 밀레니엄 세대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어 풀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.
[글로벌리포트] 기업내 IT 세대차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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밀레니엄 세대에 IT친화적이라는 사실은 기업에 매우 중요하다. 특히 화면에 ‘바이러스 감염’이라는 문구만 뜨면 서둘러 전 직원들에게 위험 신호를 보내 주의할 것을 당부할 것이다.
△로버트 김 액센츄어 SI&T그룹 ATC 상무 robert.c.kim@accenture.com
첫째, 밀레니엄 세대는 자신들이 사용할 기술을 직접 선택하고 싶어한다.
다. 6%는 경영진이 정책을 公式(공식)적으로 밝혔으나 너무 복잡해 이해하기 어렵다고 대답했다. 미국 인구 조사 data(자료)에 따르면 18세에서 22세까지의 인구가 1990년과 2000년 사이 약 20% 성장했다. 또한 밀레니엄 세대가 초심을 잃지 않도록 유지해 오늘날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 역시 CIO의 임무 중 하나다. IT에 대한 밀레니엄 세대의 전형적인 태도는 “왜 회사의 허락을 받아야 하지?”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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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IO는 신기술을 가진 밀레니엄 세대의 적성, 신뢰 등에서 장벽을 없애고 이 세대가 어떻게 업무를 완수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. 둘째, 밀레니엄 세대는 일상적으로 기업 승인을 피하고 싶어한다. 특히 어떤 기술을 그들의 경영진이 지원하지 않는 업무와 관련해 지금 사용하거나 접근하는지 못할 때 이 질문을 던진다. 미국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규 노동인구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은 은퇴시기를 더욱 앞당길 수 있음을 의미한다. 무료 구글앱스로 부서 내부뿐 아니라 중요한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한다는 것은 밀레니엄 세대들에게 전혀 낯선 일이 아닐것이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