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그리스신화]대홍수-새로운인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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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22-12-17 21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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`지상의 인간들을 더는 두고 볼 수 없어, 그것들을 없애버리고 새로운 종족을 만들 계획이오. 나의 번개창으로지상을 불바다로 만들어버리겠소.` 그러자 다른 신이 말하길, `그렇게 하면 그 불길이 하늘까지 올라오지 않을까요?` 그래서 제우스는 그의 첫계획을 거두고 다른 계획을 생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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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러한 땅위의 사악함을 지켜보던 제우스는 드디어 결심을 하게됩니다. 그는 물에 관계된 올림푸스의 신들 - 구름을 이끄는 신(the North Winds), 강을 관할하는 신 등-을 모두 동원하고 그것도 모자랐는지 그의 동생인 바다의 신 포세이돈에게도 협조를 구했다.강은 땅으로 올라왔고, 비는 쉼없이 뿌려댔다. 불이 아니면 물. 제우스의 다음 계획은 `물`이었다. 그리고는 올림푸스의 신들을 불러모아 회의를 엽니다.
지상은 그날로 물바다가 되었다. 대홍수 속에서 살아남은 자는 듀칼리온(Deucalion)과 그의 아내 파이르하(Pyrrha)였습니다.
그러면 누가 살아남았을까요? `노아`라구요? 처음에 말씀드렸죠. 여긴 그리스신화랍니다. 듀칼리온은 프로메테우스의 후예(혹자는 아들이라고도 함)로써 신들을 극진히 모시던 자였습니다.
대홍수가 물러난 뒤에 듀칼리온과 그의 아내는 신전을 찾아가 …(생략(省略)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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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. 포세이돈은 그의 삼지창을 휘두르며 바닷물을 지상으로 끌어올리고 계속하여 지진을 보냈다.


